옮겨 옮겨 본 블로그는 종전의 '사진주막'블로그를 이전해온 티스토리입니다 아주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이런 저런 사정으로 아쉬움에 다행이다 싶기는 해도 그냥 쉬도록 하고 툭하면 다녀올까 생각합니다 또 앞으로 어떤 변화에 아쉬움이거나 속삭함이거나 혹 즐거움이 있을지는 몰라도 새마음 새 의미로 다른 블로그 '사진 주막'(https://jumag.tistory.com/)을 개설하고 시작하려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일년 오년 십년 갈라나요... 사진이야기/내마음의 풍경 2022.09.21
전설 한없이 그리워 하다보면 못내 참아내지 못하다 보면 끝내는 돌이되고 석상이 되고... 그렇게 잊지 못하는 이야기 들 하나 둘 모여 우주가 되었나 보다 사진이야기/내마음의 풍경 2022.03.19
2022년 봄 봄은 역시 기다리지 않아도 온다 역시 언제나 그렇게 왔다가 간다 어디라도 언제라도 무슨일이 있더라도 2022년에는 더 기다리지 않았었었다 사진이야기/내마음의 풍경 2022.03.17